오늘은 오전에 팀원들과 아티클카타를 진행하였다.
오늘 우리가 읽은 아티클은 "설득하기 만큼 설득 당하기가 중요한이유" 에 대한 내용이었다.
[나의 느낀점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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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설득을 두려워하고 도망치는 사람이 되어 사람들에게서 기피 대상이 되기보다, 본인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설득되기를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낫다.
- 흥미로운 점 / 새롭게 알게된 점:
- 설득되는 사람의 실력: 논리성과 객관성: 단순히 귀가 얇은 것이 아니라, 타인의 논리에서 나의 '틀림'을 이해하는 능력(논리성)과 그것을 인정하는 태도(객관성)가 결합되어야 비로소 '잘 설득당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임.
- 경계해야 할 태도: 감정적 자기방어: 의견 대립을 인격 공격으로 받아들여 기분 나쁜 티를 내거나 이간질하는 사례를 통해, 나였어도 정말 같이 일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보았다. (=저런 사람이 되지 말자)
- 신뢰 기반 수용에 대한 반성: 내가 정보가 부족할 때 습관적으로 했던 수용을 반성하게 되었다. 신뢰 기반 수용이 다행히 많긴 하지만,, 무조건적 수용도 있었던 것 같다. 신뢰 기반 또한 글에서는 긍정적으로 표현해주었지만 내 생각엔 팀원들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나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확실한 의사표시는 필수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비난과 비판의 차이: 상대의 인격이나 감정을 건드리는 비난과,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논리를 짚어주는 비판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
- 비판적 사고의 진정한 의미: 상대의 반론에서 허점을 찾아내어 내 논리를 방어하기보다, 그 반론을 거울삼아 내 의견을 다시 분석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
- 설득당함이 가져다주는 3가지 가치
- 개인: '틀림'을 빨리 인정할수록 고집에 갇히지 않고 더 빠르게 성장함.
- 팀: 내가 먼저 유연하게 반응할 때 팀 내 심리적 안전감이 형성되어 건강한 소통 문화가 시작됨.
- 프로덕트: 애자일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정확한 기회 영역을 포착할 수 있음
- 모든 논의는 개인의 자존심이 아닌 오직 프로덕트의 개선을 목적으로 해야 하며, 항상 맥락적으로 사고하고 내 주장이 틀릴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팀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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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전체 논의 요약 :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에서 성과를 만드는 핵심은, 자신의 주장과 자신을 분리하고 틀릴 수 있음을 전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검증하며, 심리적 안전감이 확보된 환경 속에서 설득과 수용을 균형 있게 수행하는 것이다.
- 팀 공통 인사이트 / 느낀점
- 내 주장"과 "나"는 다르다. 내 주장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내가 부정당하는 것이 아니다.
- 틀릴 수 있다는 전제는 침묵의 이유가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검증받아야 하는 이유다.
- 심리적 안전감은 개인의 용기 문제가 아니라 팀 환경의 문제다. 팀 차원에서 조성해야 한다.
- PM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는 직무인만큼 설득하는 능력과 설득을 받아들이는 능력 모두 핵심 역량이 된다.
-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점
- 집단 사고 & 악마의 대변인 개념: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반대 의견을 내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내적으로는 만장일치가 아님에도 만장일치라고 착각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상황에서 아무도 의사결정의 오류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아 잘못된 결정이 굳어져, 의사결정의 실패로 이어지는 과정을 집단 사고라고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가 ‘악마의 대변인’인데, 의도적으로 반대의 의견만 내는 역할을 지정해놓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악마의 대변인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주제를 가장 깊이 이해한 사람이 맡아야 한다는 점이다. 섣불러 보이는 순간 설득력을 잃기 때문이다. → 즉 글에서 나온 뛰어난 토론가와 비슷하다는 의견
- 내가 준비한 프로젝트의 허점을 지적하는 것이 기분 나쁜 적 / 공격으로 받아들였다는 자기 경험 → 나도 그런적이 있지 않았을까 하며...자기반성 ㅜ
- 영업사원-고객 같은 경우, 영업사원은 적극적으로 설득 되어서는 안된다. → 이런 식으로 어느 상황에 따라 설득이 실천되어서는 안되는 경우도 존재한다는 관점.
그리고 11시에 자경 튜터님의 AI활용 관련 특강을 들었다.
듣는 동안 내 생각 : 아....지금까지 나만 또 바보처럼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었네 (ㅠㅠ)
새로운 AI들과 Chat GPT 다스리는 법을 중심으로 알려주셨는데 이것들은 Chat GPT 활용 강의를 들으면서 직접 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나도 AI툴에 더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후 나는 서비스 기획 입문 강의를 이어서 수강하였고 완강하였다 우하하
서비스 기획 입문
[Chapter 3]
- 좋은 프롬포트 조건
- 역할 지정하기 - 너는 유능한 PM이야 등
- 정보를 자세히 주기
- 한번에 하나의 작업만 제공하기
- 이어서 세부 질문하기
- 원하는 결과 형태를 요청하기
- 활용 방안
- 사용자 인터뷰 질문 생성 / 결과 분석
- 사용자 니즈 파악 - 페르소나 정의, 페르소나 설정해서 가상 대화를 통해서 니즈 파악
- 데이터 분석 - OKR 설정, 데이터 파일 주고 파생되는 결과 산출
- 요구사항 정의 - 초안 작성과 보강하는 것에 중심
[숙제]
- 내가 카카오톡의 PM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PM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롬프트를 작성해봅시다. 위의 프롬프트를 직접 GPT에 작성해서 답변을 얻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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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포트:
[역할] 너는 카카오톡 PM이야.
[내용] 현재 사용자가 겪는 페인포인트로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고 해결책을 구성해보려고해.
[형식]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페인포인트를 작성해서 그에 맞는 해결책들을 기획서 형식으로 작성해줘.
[제약조건] 페르소나의 핵심 문제와 그에 대응하는 해결책이 포함되어야하고, OKR도 반드시 포함해야해.
이렇게 챕터 3까지 들으며 서비스 기획 입문 완강하였다 !!! (챕터2 숙제는 남아있다 ㅜㅜ 조금씩 하는중,,)
그리고 오후 시간에는 이제 챗지피티 300% 활용하기 강의를 수강하였다.
이 강의는 내용을 딱히 정리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실습하면서 유용한 정보들을 남기는 형식으로 작성해보겠다.
Chat GPT 300% 활용하기
[Chapter 1,2]
- 프롬포트에서 꼭 지켜야 할 3원칙: 명확성, 구체성, 간결성
- 프롬포트 설계 전략: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 → 단계적 요청 → 콘텍스트 제공 → 제약조건 설정
단계적 요청이 제일 핵심인 것 같음.
→ 단순 내용 요약이라도 핵심 내용을 @문장으로 요약해줘.
→ 이 요약해서 누락된 중요한 정보가 있는지 확인하고 보완해줘. 특히 ~~~와 @@@을 포함해야해.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작성해야한다.
넌 [역할] 이야. [작업내용]을 해야해. [형식]으로 만들되, [제약조건]을 고려해서 만들어줘.
이 형식을 습관화 해야할 듯 !!
새롭게 알게된건 내용 프롬포트까지 내가 직접 구성을 해놓을 수 있다는 점....(AI 놀랍도다..)
- 기획서 작성 시, canvas 기능 활용 → 작성한 곳에서 직접 편집 가능 + 해당 내용을 표로 바꿔달라고 하면 표로 수정 가능
구체적인 페르소나 정의, 타겟 세그먼트, 홍보방법 구체화, 전략 수립 등 프롬포트는 2-2에서 참고할 것.
- 데이터 파일 넣고, 파생시킬 수 있는 계산 해달라고 작성하면 해준다.
- 시각화 할 때도 구체적으로! (ex. 파이차트, 가로 막대 그래프 등으로 나타내줘)
- 보고서 제작 후 워드파일로 보내기 → 워드 파일로 ppt 만든다면 규칙을 제시하고 넣을 내용 제작 → Gamma 활용해서 PPT 제작 →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도 챗지피티로 수정 가능 → 만들어진 PPT 바탕으로 스크립트 작성 가능
AI로 PPT 간편 제작할 수 있는 툴: Gamma → PPT 제작할 때 유용하게 써먹자 !!!
챗지피티에 맞춤형 지침까지 설정해놓으면 그 템플릿대로 요청했을 때 구성에 맞게 알아서 작성해줌 !!!! (완전 Good~) - 메일 탬플릿 생성 완료!
-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으로부터 웹사이트나 웹페이지에 대한 웹사이트 트래픽의 품질과 양을 개선하는 과정
- 검색엔징이 특정 자료를 분석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과정: 크롤링 → 인덱싱 → 랭킹
- 크롤링: 검색엔진이 웹사이트를 탐색하며 새로운 페이지나 업데이트된 정보를 찾는 단계
- 인덱싱: 크롤링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검색엔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분류하는 단계
- 랭킹: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인덱싱된 페이지들 중 관련성이 높은 순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단계
- SEO 방법
- 키워드 최적화하기 / 키워드 배치 최적화(과도하게 X)
- 내부 및 외부 링크 활용하기 - 앵커 텍스트 신경쓸 것.
- 메타 태그 최적화하기 - 메타 제목(50-60자)에는 핵심 키워드를 포함하되 자연스럽게 배치, 설명(150자 이내)에는 본문의 핵심내용을 요약
- 모바일 친화적인 글 작성하기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를 살펴보고 있었다니.......근데 이 글도 수정해보려고 시도해봤는데 구조가 내스타일 아니라 그냥 이렇게 작성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ㅎㅎ)
나중에 전문적인 글 쓴다면 유용하게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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