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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부트캠프6기] 0320 Today I learned

soyoune04 2026. 3. 20. 21:47

드디어 오늘은 직무 스터디를 마무리하며 발표하는 날이다 !!!

우리 조는 팀장님께서 멋있게 발표를 해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따르겠다고 하였다.

 

오전 스크럼 때는 발표 리허설 한번 진행을 해보고 QnA 나올만한 질문들 추려보면서 답변을 작성해보았다.

(이 과정에서도 우리 조는 굉장히 진지해져서 지하 4층까지ㅋㅋㅋㅋ내려가보았다는 점...)

중간에 이제 이게 맞을까요? 질문 별로 안할 것 같은데.. 하며 다시 지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실제로 질문을...받지 않았다 ㅠㅠ 그렇게 아까운 우리의 질문 리스트들을 작성해본다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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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협업툴 중에서도 슬랙과 노션을 핵심으로 잡은 이유가 있나요?
→ 저희가 캠프 중에 주로 사용하는 협업툴이다보니, 관련 내용을 다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다른 조와 달리 구매자와 사용자의 페르소나를 각각 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발표 내용 중 협업툴 도메인은 구매자와 사용자가 다르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이 특징을 강조하여 구매자와 사용자가 각각 겪는 페인포인트에 대해 분석해보고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 B2B SaaS 도메인의 특징 중 하나가 구매자와 사용자가 다르다는 것이기에 두 고객이 겪는 페인포인트를 모두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 슬랙이랑 노션을 같이 묶어서 보신 이유가 뭔가요, 둘은 경쟁 관계 아닌가요?
→ 둘은 경쟁 관계에 있는 툴이기도 하지만, 상생 관계에 있는 툴이기도 합니다. 협업의 효율을 높여준다는 측면에서 공통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슬랙은 소통에, 노션은 문서와 지식 관리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강점이 다릅니다. 사용자 페르소나의 상황에도 대입할 수 있도록 업무 소통의 측면에서 한 가지, 문서 정리와 탐색 측면에서 한 가지 툴을 선정했습니다.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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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결책 제안에서 ‘툴 간 연동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미 있는 기능 아닌가요? 구체적인 예시가 있을까요?
→ 이미 API 연동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의 툴 간 이동으로 발생하는 불편함을 더 구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내부에서 내왔던 구체적인 예시로는, 슬랙 대화 내에서 "기한", "마감", "~까지"와 같은 일정 관련 자연어가 감지되면, AI가 즉시 이를 인식하여 노션 프로젝트 일정 DB에 반영할지 묻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띄우는 것이 있습니다.

5. 해결책 제안 부분에 툴 간의 연동 기능을 강화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연동 기능이 많아질수록 제품은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따로 마련되어 있나요?
→ 그 부분이 중요한 상충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제공한 연동 기능이 오히려 복잡한 업무 진행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능을 연동해서 전면에 노출하기 보다는, 사용자의 시나리오 중심으로 선택적으로 보여주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초기에는 자주 쓰는 메신저-문서 도구 중심으로만 제안하고, 고급 연동은 이후 단계에서 열어주는 것입니다. 즉, 연동의 양보다 사용자의 업무 흐름에 맞는 연동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둡니다.

6. 기능 툴 유연성 강화 어떻게 할 것인지.
→ 저희 팀이 고안한 방법은 슬랙과 노션의 API 연동을 통한 자동 문서 생성 기능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슬랙에서 회의한 내용이 노션에 자동으로 업로드되는 것인데요, 조사해보니 이미 이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7. 스타트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사용자에게 가이드 숙지라는 숙제를 하나 더 주는 게 아닐까요?
→ 그 부분은 저희도 고민해보지 않은 건 아닌데 UX 개선의 관점에서 보자면 말씀하신대로 가이드 제공 보다는 서비스 이용을 하며 최대한 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하는 방향은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타트 가이드를 유료 플랜의 하나의 옵션으로 제공하되, AI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흐름을 읽고 행동 기반 솔루션을 바로 안내하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스타트 가이드 옵션을 선택 시, “지금 이 단계에서 ‘A로 시도하시면 A1’로 구성되고, ‘B로 시도하시면 A2’로 구성됩니다.” 와 같이 실시간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방식과 같은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8. 왜 유료 체험을 무료로 풀어주나요, 한 달만 쓰고 안 사면 끝 아닌가요?
→ 협업툴은 한 번 판매하고 끝나는 게 아닌 리텐션이 핵심인 구독 서비스입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는 주기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한 달간 기능을 충분히 경험하고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면 계속 구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실제 사례도 존재합니다. 슬랙 성장팀의 데이터에 따르면, 통합 기능과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경험해본 팀이 기본 기능만 사용한 팀보다 유료 전환율이 3.5배 높았습니다. 또, 5개 이상의 기능을 경험한 유저는 단일 기능만 사용한 유저보다 이탈률이 최대 80% 낮다는 연구도 있었습니다. 즉, 유료 플랜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단순히 일회성 혜택이 아니라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익구조]

→ 이런 카테고리까지 생각해내주신 팀원분께 무한 감사...(난 미처 생각지 못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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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수익 구조가 어떻게 되나요?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일 경우 엔터프라이즈 계약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직의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춰 별도의 견적이나 연간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10. 추가적인 수익 구조를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 사용자가 직접 플러그인, 템플릿, 에셋을 만들어 유료로 배포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구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플랫폼이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동시에 에코시스템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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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동 기능을 강화하면 앞에서 말하셨던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네, 맞습니다. 연동 기능 강화는 편의성을 높이는 만큼 보안 리스크도 같이 커질 수 있다는 위험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슬랙에서는 외부 툴 연동 시 관리자가 앱별 접근 권한을 승인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권한 범위를 명확히 설계한다면, 보안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2. 타 툴과의 연동성을 강화하면 보안에 취약해지지 않을까요?
→ 우선 확실히 검증된 플랫폼과의 연동을 우선으로 실행하고, 검증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플랫폼은 내부 심사를 거칠 예정입니다.

13. 사용자가 배포하는 템플릿이나 플러그인이 보안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요?
→ 사용자가 직접 배포하는 컨텐츠 또한 내부 심사를 거쳐 승인 단계를 통과해야 다른 사용자가 다운받을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사용자가 배포하는 템플릿이나 플러그인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그만큼 보안 리스크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즉, 템플릿과 플러그인이 편의성과 생산성 측면에서는 뛰어나지만 외부 연결시 문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검수 단계를 거쳐 사용자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보안 문제로 템플릿이나 플러그인 사용을 막는 것이 아니라, 기업 고객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어제자 튜터팀의 피드백 관련
→ 기업에서 여러 형태의 협업이 발생할 것 같은데요, (Ex. 전사 협업툴, 특정 기술팀의 협업툴, 서로다른 법인간 협업, 해외&국내 협업, 보안이슈가 민감한 조직의 협업 등..) 다양한 형태만큼이나 사용자의 페인포인트와, 니즈가 다를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추가로 조사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피드백

A. 이건 나 스스로 생각해본 것.
협업 형태 주요 페인포인트 핵심 니즈
전사 협업 부서별로 쓰는 용어나 업무 방식이 제각각임 전 직원이 쉽게 익힐 수 있는 낮은 학습 곡선과 표준화된 템플릿
특정 기술팀 코드 리뷰, 배포 상태 등 기술 데이터가 일반 메신저와 단절됨 GitHub, Jira 등 전문 개발 도구와의 깊은 연동
서로 다른 법인 간 보안상 우리 쪽 툴에 외부인을 초대하기 꺼려짐 게스트 채널 및 데이터 접근 권한의 세밀한 제어
국내 & 해외 협업 시차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지연 및 언어 장벽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최적화 기능 및 자동 번역, 타임존 표시
보안 민감 조직 클라우드 기반 SaaS의 데이터 유출 우려 On-premise(구축형) 지원 또는 최고 수준의 보안 인증(ISO 등)
→ 협업툴 PM은 단순히 소통 도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규모와 보안 수준에 맞는 업무의 규칙을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모든 조의 발표를 들어보면서 우리와 같은 협업툴을 조사한 조들이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우리와는 어디 지점에서 똑같이 생각해서 어디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중점으로 들었던 것 같다. 

주말에 이 스터디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해보겠지만 그때 하나하나 세세하게 보면서 파악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른 도메인들도 꼭 한번씩 읽어볼 것)


발표회를 듣고 난 이후에는 팀 KPT 회고를 진행하였다.

 

1. Keep (잘했던 점 / 유지하고 싶은 것)

✅ 개인적인 성과

  • 매일 9시 기상을 하며 팀프로젝트다 보니 게으름 부리지 않고 바로 집중하려고 노력했고 카메라도 키며 열심히 참여하였다.
  • B2B SaaS 협업툴이란 도메인을 정의하고 해당 시장에 대해서 조사해보며 B2B와 B2C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
  • B2B PM이 되어 직접 문제 정의와 해결책을 고민해볼 수 있었다.
  • 조사하며 모르는 개념들도 찾아보면서 정리해나갈 수 있었다.

✅ 팀의 성과

  • 각자의 관점에서 열심히 자료 조사를 진행하였다.
  • 조사를 열심히 한 만큼, B2B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권자와 실사용자를 분리하여 페르소나 설정 후 잘 파악해서 발표 진행하였다.
  • 사소한 모든 것(논의, 발표준비)에도 집중해서 열정 있게 해냈다.

2.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개인적인 아쉬움

  • 처음 문제 정의를 했을 때, 나름대로 뾰족하게 나타내보려고 했지만 튜터님과 면담을 해보니 그게 잘 안되고 있었던 점.
  • 문제 해결할 때, 누구의 관점에서 쓰고 있는지에 대해 혼란이 왔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제대로 된 해결책을 생각 못해봤던 것 같은 아쉬움.
  • 실사용자는 직접 조사하며 자세히 알 수 있었지만, 결정권자 흐름은 6-70%정도만 이해한 것 같은 아쉬움.
  • 다른 팀원분들과 의논할 때 혼자 이해력이 딸려서 적극적으로 제시 못했던 점.
  • 발표할 때 긴장을 해서 조금 떨었던 점.

⚠️ 팀 차원의 문제

  • 리서치 양이 많다보니 필요한 내용을 걸러내는 과정의 시간이 걸렸던 점.
  • 미리 전체적인 구성(자료 조사의 범위, 명확한 단계 등)을 생각하지 못해서 2,3일차에 조사보다 상당 시간을 논의 했던 점.  
  • (장점이자 우리가 해맨 이유일수도 있지만..) 우리만의 동굴을 만들어가는 점.. → but 갠적으로는 이런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그리고 다른 팀원분들의 생각을 알아가면서 더 깊게 배워가는 것 같다.

3. Try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새로운 도전

  • 조사하기 전, 어떤 것을 조사하면 좋을지를 먼저 생각해보고 그 방향에 맞게 조사할 것.
  • 논의할 땐 적극적으로 의사 전달할 것. 
  • 문제 정의/해결을 위해서는 어떤 관점에서 제시하는지를 명확하게 정의 후 헷갈리지 않게 혼자 여러 생각을 타지말 것.

🌟 문제 해결 방안

  • (개인) 중간에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을 땐 튜터님과 팀원분들께 빠르게 질문하고 털어낼 것.
  • (개인) 스스로 다시 내용 복기해보며 실사용자/결정권자 흐름 이해해볼 것. (Why를 중심으로)
  • (개인) 논의할 때,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있다면 일단 적고 이해해보기 위해 노력할 것. 내 의견을 제시하는게 중요.
  • (개인) 지금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발표 전 꼭 내가 생각한(말할)내용을 정리해보고 제시할 것.
  • (팀) 초반에 전체적인 구상을 대충이라도 정의 후 중간에 한번씩 진행 방향 공유하여 방향성을 맞춰갈 것.
  • (팀)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보자.

저녁 먹고난 이후에는 실제 내배캠을 수강하셨던 선배님들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을 들으면서 굉장히 유용한 정보들도 많았고 끝에는 감동도 받았다.

들으면서 내가 생각한 인사이트를 정리해보자면....

 

내일배움캠프에 들어온 이상. 모든 과정을. 진심으로.!! 임하자.!!

1. 프로젝트의 과정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캠프의 과정동안 내가 한 결정들에 대해서 모든 사고 과정을 기억하고 적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 이 점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에 담아낼 수 있으며 또한 면접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음 !!
ex) 'A안과 B안 중 나는 A안을 택하였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이다.' 에서 내가 뭘 결정 했는지 보다 B안이 아닌 A안을 택한 이유/과정 자체까지 TIL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또한 누군가 물어봤을 때 논리적으로 근거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함.

2. 프로젝트는 양보다 질에 승부를 보자.
→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디든 신입 PM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저 내가 어디까지 깊이 파보았는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이걸 보여주기 위해서는 내가 모든 프로젝트에 진심을 다하면 된다. 진지하게 임할수록 그 프로젝트를 내가 주도적으로 해본것이니까. (이걸 해보기 위해서는 캠프동안 나 자신이 많이 바껴야 할 것 같다.. 안해본 것을 해보려는 도전도 하나씩 해보자.!!)

3. 튜터님을 많이 이용?하자.
→ 생각해보면 나도 실제 실무자이신 분들에게 내가 모르는 것을 직접 물어보고 얘기를 들어보며 배우기 위해 들어온 것이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분들과 대화를 해볼 수 있을까 생각하며 사소한 것이라도 튜터님들에게 자주가서 물어볼 것!!

4. AI를 많이 활용하자 (ex. claude)
→ 실제 업무에서도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를 자주 사용한다고 한다. 이 AI를 이용해서 어떻게 더 효율을 높일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고, 프롬포트 쓰는 법도 다시 한번 복습이 필요할 것 같다.

5. 포트폴리오의 들어가야 하는 내용
→ 문제 해결 능력과 성과, 전문성과 핵심 역량의 명확한 표현, 시행착오와 성장과정, 실패경험
→ 어떤 거든 자신이 사고한 과정을 담아내는게 매우 중요함 ⭐⭐⭐
→ 툴은 딱히 중요하진 않지만 선배님들은 노션과 피그마로 정리하셨다고 함.
→ 내가 어떠한 플로우로 왜 이러한 결정을 하게됐는지에 대한 근거자료 제작의 의미.

6. 커뮤니케이션의 스킬을 얻어가자.
→ 언제 이런 캠프에서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는가. 실무에서 겪어봐도 제일 어렵고 힘든게 커뮤니케이션. 지금부터 누구를 어떻게 설득시켜야하는지, 어떻게 논의를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보자.
→ 많은 팀원들을 보면서 내 부족한점이 뭔지도 깨닫게 되는 것 같은데 일단 현재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자신감 부족, 생각 정리가 빠르게 잘 돌아가지 않음, 조리있는 표현 등등 이런게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런걸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정리를해보고 튜터님께 한번 방문을 해보자. 어쨌든 팀원들에게서 배우고 싶은 점들을 슥슥 나열해서 하나씩 체득해보자.

7. 기록의 중요성!!!

 

오늘 하루는 발표를 들으며 다른 팀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마지막 선배님들의 특강을 들으며 내가 이 캠프에서 무엇을 얻고 가야할지 명확하게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오늘 우리 조 팀원들과 한걸음 더 가까워진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내일이 행복한 주말(행-주!!🌞) 이라 더더욱 신난다 !!!! 야호!!!>_<

 

마무리는 오늘 특강 때 굉장히 감동적이고 도움 많이 된 한말씀으로..

막막해지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말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