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본캠프

[PM부트캠프6기] 0309 Today I learned

soyoune04 2026. 3. 9. 21:07

오늘 드디어 본캠프가 시작되었다 !!! 

8시 반부터 OT를 수강했다ㅜㅜ 1주차는 강의 수강 & 면담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후 멤버카드 작성을 했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개론 강의를 수강하였다.

 

앞으로 강의를 들으며 내가 몰랐던 것과 인상깊었던 것 위주로 작성해보려고 한다.

 

[chapter 1]

  • PM과 서비스 기획자의 차이
    • 서비스 기획자는 주로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설계에 집중
    • PM은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전략을 설정하고 비즈니스와 사용자 요구를 균형있게 고려하는 일에 집중
  • PM과 PO의 차이 (in 토스)
    • PO는 0에서 1을 만드는 역할로, 시장에 없던 혁신을 탄생시키는 것에 중점
    • PM은 1에서 100으로 만드는 역할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개선시키는 것에 중점
  • 결론적으로, PM은 전략적 사고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는 사람이다. 이 두가지를 잘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1-1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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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챌린지 과제로 PM에 대한 공고를 살펴봤었는데, 학습자료에 나온 것 처럼 전략수립과 실행의 영역 모두 들어있었다.

두 공고 모두 PM의 본질적인 업무의 요건들을 다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내가 생각하기에 PM은 사용자 중심의 논리적 사고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며 프로덕트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 인하우스 vs 에이전시
    • 인하우스란 카카오, 삼성, LG 등처럼 자체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이다.
    • 에이전시란 현대오토에버, LG CNS 등 특정 대기업 산하의 SI 회사처럼 외부 클라이언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회사이다.
    • 인하우스 PM과 에이전시 PM의 차이점

  • 스타트업 vs 대기업
    • 스타트업 PM은 모든 업무에 광범위하게 참여한다. : 검색,결제,광고 모두 1명의 PM이 담당
    • 대기업 PM은 특정 영역에 집중해서 전문화된 역할이다. 예 : 검색팀,결제팀,광고팀 담당 PM이 모두 다름
  • 내부 프로덕트 vs 외부 프로덕트
    • 내부 프로덕트 PM은 사내에서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담당한다. 여기 목적은 내부 프로세스 개선, 효율성 증대에 있다. 예시로 각종 관리 시스템, 메시지 시스템, 피드백 도구가 인터널 제품이다.
    • 외부 프로덕트 PM은 외부 사용자(고객, 클라이언트)가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담당한다. 여기 목적은 고객 문제 해결, 시장 점유율 확대, 매출 증대에 있다. 예시로 송금, 만보기, 카드받기가 익스터널 제품이다.
  • 비즈니스 모델: B2C(Business to Consumer) VS B2B (Business to Business)
    • B2C PM은 빠른 사용자 경험 개선과 대중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전략이 필요하다.
    • B2B PM은 고객사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한다.
  • 프론트 vs 백엔드
    • 프론트 PM은 사용자 경험과 기능의 사용성에 중점을 두며, 화면 기획 중심으로 담당한다. (ex. 앱 서비스팀)
    • 백엔드 PM은 시스템 구조, 데이터 베이스, 내부 로직 등을 설계한다. (ex. 추천시스템팀, 결제시스템팀, CMS팀)  

[1-2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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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점은 책임감이 강하고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다. 해야한다면 반드시 해내고 그 과정에서 모르는 것이 있더라도 배우면서 맡은일을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점이다.

반면에 내 의견에 스스로 확신이 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려서 나의 의견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는 점이다.

 

이 챕터에 나와 있는 우아한 형제들에서 일하고 계시는 백엔드 PM분이 작성한 아티클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먼저 인상깊었던 것은 백엔드 PM의 구체적인 업무 내용과 스스로의 고민을 명확히 써내려가는 점이었다.

고민 안에서 자신이 디자인, 개발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일하면서 배워 간다' 이 말이 안심되면서도 두려워졌다. 막연히 업무 전에는 이것에 대해서 큰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만 막상 업무를 시작하면 배울 의지가 충분히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또한 백엔드 업무는 완전히 새로운 앱을 기획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 정책들이 어떻게 수립되어 있는가?가 굉장히 큰 벽으로 느껴졌다고 하셨는데 만약 나도 이 업무를 하게 된다면 똑같이 생각했을 것 같다. 사소한 개선과제를 진행하더라도 영향범위 파악에 있어서 ‘내가 이 부분을 바꿔도 되는 것일까? 이때는 어떤 의사결정이 이뤄진 것일까?’에 대한 불확실함이 항상 있다고 하셨지만 자신만의 가이드를 만들어 기록해나가고 결정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즉 자신의 자산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나만의 가이드로 기록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티클들을 읽어보고 강의를 수강해본 나는 나의 성향과 내 장단점을 고려해서 인하우스 백엔드 PM 과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종적인 목표는 대기업이지만 아직 시작에 있어서는 스타트업도 고려하고 있다.

(나머지 갈림길은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다..)

  • PM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
  역량
소프트 스킬 문제 해결력, 커뮤니케이션
하드스킬 비즈니스, UX, 기술, 데이터

 

1. 문제 해결 역량: 프로덕트가 해결해야 할 핵심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여 해결 전략 설정.

  • 문제 정의(데이터를 통해 정량적 근거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는가?)
  • 우선순위(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요구, 현재 팀의 리소스 등을 고려하여 해결해야 할 문제를 우선순위대로 정의할 수 있는가?)
  • 목표 수립(문제 정의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가?)
  • 해결책 도출(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가?)

2. 커뮤니케이션: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내는 능력

  •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간의 의견이 충돌했을 때,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최적안 도출 가능한가?)
  • 리더십 (프로젝트 및 과제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함께하는 팀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리딩할 수 있는가?)
  • 의사소통 (복잡한 내용을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는가? 등)
  • 쿠팡에서의 '원페이저'란? :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목적을 한 판에 정리한 기획안. 프로젝트에 대한 문제 정의 및 근본 원인, 근거 데이터, 가설과 솔루션 요건, 가설에 대한 영향력 혹은 변수, 성공 지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PM과 디자인팀, 개발팀이 의견이 다를 수 있다. 이때 원페이저를 통해서 문제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의견에서 어디 지점까지 일치하고, 어디 지점에서 다른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수정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3. 비즈니스: 시장 상황을 파악해 비즈니스 목표를 반영하여 전략적인 제품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하는 능력

  • 자사 비즈니스의 이해(회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할 수 있나?)
  • 비즈니스 성장 전략(프로젝트의 매출이나 수익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한 적이 있나?)
  • 예시로 배달의 민족 서비스 기획 팀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장님-사용자-비즈니스 사이에서 밸런스를 찾아야한다. 어느 한명의 입장은 배제한채 '왜 이 과제를 하게 되었는지' 에 대해서 그 의미가 흐려지면 안되므로 과제의 목적을 분명히 해서 제품을 만드는 모든 구성원이 공통의 목표를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의 최근 트렌드, 경쟁사 현황 등을 파악하자. 시장의 참여자로서 참여해보자.

 

4. UX(User Experience): 사용자의 요구와 행동을 반영하여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능력

  • 사용자 중심 사고(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도출하는가?)
  • UI / UX 설계(UI/UX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기능적 요구사항을 기획할 수 있는가?)
담당하는 제품의 고객이 생소하다면 직접 그 고객이 되어 고객의 삶을 직접 경험해볼 것.
경쟁사들의 UI/UX를 파악하여 벤치마킹 하기.

 

5. 기술: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전략을 세우고 협업하는능력

  • 개발 지식을 바탕으로한 협업(프로덕트의 기능적 요구사항을 명확히 정의할 때, 기술적 요구사항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가?)
  • 예시로 강남언니 PO는 개발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개발자들과 대화한다. 개발 아키텍처란,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모여 기존에 만들어진 제품의 아키텍처를 뜯어보는 시간이다. 제품 내에서 사용자가 액션을 하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개발적으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이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어떤 형태로 전달 되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유저가 과업을 마쳤을 때 데이터가 어느 테이블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 개발 아키텍처를 진행하면 싱크가 잘맞아서 척하면 척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어디에 무슨 데이터가 저장되는지 알 수 있고, 심지어는 그 과정에서 분석을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 저장되는게 좋을지 방향성까지 함께 정할 수 있다. 즉 새로운 도메인의 온보딩 시간이 절약되며 기존 시스템을 이해한채, 화면을 제안하고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개발 단계에서 개발자에게 전권을 맡기기 보단, 계속해서 소통해나가면서 서로의 이해도를 맞출 것.
의문이 있는 부분은 개발자에게 확실하게 확인하고 갈 것.

 

6. 데이터: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분석적 사고 능력

  • 데이터 추출(프로덕트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는가?)
  • 데이터 분석(통계적 분석이나 A/B 테스트 결과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가?)
데이터 추출, 분석도 중요하지만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즉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1-3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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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캠프에서부터 느껴왔지만 나는 PM에 대한 업무를 생각해왔을 때, 하드스킬면만 중점으로 생각해왔던 것 같다.

전공과 부전공에서 배워왔던 것처럼 통계적 분석, 데이터 분석 면에서는 실력은 아직이겠지만 경험도 있고 하니 나름대로 +만 더 해나가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해왔던 것...

 

하지만 PM이 되기 위해서는 소프트스킬, 즉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물론 학생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협업하는 과정, 의견 충돌하는 과정을 다 겪어왔지만 뚜렷이 내 의견을 확신하고 주장하는 것에 있어서, 그리고 설득력있게 말하는 것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능력은 강의에서도 말했다시피 책을 보거나 영상을 본다고 한번에 배워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아티클이나, 실제 사례들을 다 살펴보며 팁들을 알아가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것을 체화하여 키워야할 것 같다.

 

또한 비즈니스 면이나 UX면에서도 '사용자가 직접 되어볼 것' 이라는 의견이 인상 깊었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라면 직접 그곳에 뛰어들 용기도 필요하고 집요함과 적극성을 갖춰야할 것 같다.

[1-4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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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마다 한번 씩은 여기 성장 꿀팁에 나온 기술 블로그 및 컨퍼러스 몇개씩 읽어보는 시간을 정해놓을 것.

IT 콘텐츠 플랫폼도 자주 보고, 정기 구독도 할 수 있다면 이 캠프동안 습관을 가져볼 것.

올해 목표에 독서가 있는 만큼, 여기 나온 필독서들 다 읽어볼 것.

[chapter 2]

  • PM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
    • 서버 개발자, 프론트 개발자, 앱 개발자, QA엔지니어(제품의 품질을 보장하는 역할), UX/UI 디자이너, UX리서처(사용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수집하고 분석), UX라이터(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원하는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텍스트 작성), 마케터, 데이터 분석가, 세일즈, CX 매니저(기본적으로 고객 경험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 서비스 운영자, 법무팀, 개인정보보호팀, 통번역가
    • 처음 들어보고 몰랐던 업무들 위주로 밑줄친 것.. 생각보다 너무 많은 직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허허
  • 프로젝트 방법론: 프로젝트는 기간, 예산, 목표 등이 정해져있고, 그 기간 동안 몰입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론이 나와있다.
    • 워터폴(Waterfall) : 폭포수처럼 각 단계가 끝난 후에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 방식
    • 애자일(Agile) : 짧은 주기로 작업을 반복하며 고객 중심의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 방식

  • 뭔가 나는 애자일을 배우기 전엔 워터풀 방식이 더 효율적인 방식 아닌가?, 한단계씩 가는게 더 안전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론적으로 알고, 아티클들도 보면서 애자일의 방식이 PM,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 1-pager로 의논하여 싱크를 맞추기에는 적합하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디자인팀의 영역이 많아진 것 같긴 하지만..그래도 함께하며 싱크를 맞춰가는 과정이 개발 완료에 있어서 더 빠르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애자일 방식에 있어서는 MVP(최소 기능 제품)가 중요하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포함한 제품을 신속히 제작하여 시장에 출시하는 것 이다. 즉, 출시 이후 하나씩 덧붙여 가며 더 심화하는 것이다.
  • MVP 정하는 과정도 역시 이해관계자들과 논의 후 거쳐야 한다.
  • 또한 무조건 애자일이 좋다 라기 보다는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임. 명확한 요구사항과 고정된 계획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워터풀이 적합하다.
PM은 사용자의 니즈(관심사)를 찾고 문제 정의 후 기존 시장 플레이어를 분석한다.
이후 MVP를 정해서 빠르게 오픈하고 가설 검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시 이후, 위기를 맞게 된다면 과제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신규 서비스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실패를 재빨리 반영)

 

오늘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개론 2-2까지 수강하였다.


[스타터 노트]

 

1. 내가 PM 트랙에 참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전공 관련으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공모전,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이 있는데 이때 데이터 분석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렇다고 데이터 분석가를 하기에는 코딩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어서 기술적인 구현보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 더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서비스를 기획하는 업무인 PM을 알게 되었고, 학과 선배 중에서 PM으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이 있어서 자세한 업무에 관해 들어보면서 도메인만 잘 정한다면 저와 잘 맞을 수 있겠다 싶어서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 생활동안 학생회만 3년을 해왔어서 취업을 위한 활동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무 기반 프로젝트를 쌓고 싶고, 실제 실무에서 사용하는 툴을 배워보고 싶어서 부트캠프를 찾아보는 도중 내배캠을 찾게 되었으며 기왕 하는거 빡세게 후딱 해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내가 이해한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기획자란, 사용자의 불편함을 데이터와 논리로 분석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고, 서비스의 설계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3. PM 업무를 경험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를 작성해주시고, 아니라면 PM 업무에 대해 찾아본 것을 작성해주세요.

PM 실무 경험은 없지만, 사전캠프를 통해 PM이 서비스 설계부터 개발, 실행,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직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관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비즈니스 목표 사이의 균형을 잡아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4. PM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나의 강점과 연관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은 보완, 개선하고 싶은 개인 역량이 있나요? 

저는 데이터 분석 관련 경험이 있고,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하며 쌓은 개발 지식 또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일상에서도 문제 발생 시 차분하게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성격이라, 실무에서도 이를 잘 발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회장 경험으로 리더십과 협업한 경험을 갖췄지만, 지난 사전캠프 당시 PM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보며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제 의견에 확신을 갖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설득력 있게 말하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번 부트캠프 프로젝트에서는 제 의견을 더 편하고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이 부분을 꼭 개선해 나가고 싶습니다.

 

5. 본 코스 수료 후, 어떤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로 성장하고 싶나요?

→ 아직 구체적으로 도메인을 정했다 이건 아니지만, 일상 생활속 자주 쓰는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의 PM이 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개론 1주차를 수강하며 세세한 파트들은 아직 안정해졌지만 인하우스 백엔드PM의 업무에 더욱 눈길이 갔으며, 제 최종 목표는 카카오,네이버 같은 대기업의 PM이 되는 것 입니다. 

 

6.본 코스 수료 후, 기획자(혹은 생각했던 직무)가 된 5년 후 목표로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 제 최종 목표는 카카오, 네이버 같은 대기업의 PM이 되는 것이지만..5년 후라면 너무 큰 꿈 같아서..거창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목표?를 세워보자면, 일단은 제가 원하는 도메인의 PM으로 입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제가 배워왔던 것을 적용시키고 실패가 있었다면 그것을 발판으로 만들어 성장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